찾아가는 취업 지원 서비스 ‘일자리 부르릉’ 하반기 운행 시작
상태바
찾아가는 취업 지원 서비스 ‘일자리 부르릉’ 하반기 운행 시작
  • 서희현 뉴스리포터
  • 승인 2019.09.10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 주관 1:1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여성 구직자에게 큰 인기
지난해 약 7,000여 명이 넘는 구직 희망 여성 방문해
청년 여성 대상으로 자소서 첨삭·모의 면접 등 지원 대폭 강화
송파여성문화회관 앞에서 진행중인 '일자리 부르릉'
송파여성문화회관 앞에서 진행중인 '일자리 부르릉'

[리크루트타임스 서희현 뉴스리포터]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여성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일자리 부르릉’이 하반기 운행을 시작한다.

‘일자리 부르릉’은 2009년부터 서울시 여성 인력개발기관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취업 및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직접 찾아가 도움을 주는 1:1 맞춤형 서비스다.

창·취업상담 시 MBTI, 에니어그램을 활용하여 직업적성 검사를 받아볼 수 있고 결과를 토대로 한 맞춤형 조언도 들을 수 있다. 또 각종 구인정보 제공과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숙련된 지원자에게 취업알선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도 하고 있다.

구직 희망 여성이 '일자리 부르릉'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구직 희망 여성이 '일자리 부르릉'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이렇듯 실속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000명이 넘는 구직 희망 여성들이 방문해 상담을 받았다. 올해는 청년 여성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시 소재 특성화고등학교와 대학에 재학 중인 청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 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하반기 일정은 서울우먼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자는 일정을 참고하여 가까운 운행 장소에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9월 '일자리 부르릉' 일정. 자료제공 서울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