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2019년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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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2019년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
  • 손영남 기자
  • 승인 2019.10.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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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까지 접수, 3~8년 내외의 실무 경력 요구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쌍용건설이 올해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모집 접수기간은 10월 14일부터 27일까지다.

채용부문은 ▲국내건축 ▲해외건축 ▲건축설계 ▲전기 ▲설비 총 5개 부문이며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8년 내외의 실무 경력자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 가능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 및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되며 면접전형은 주말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영업기반 확충 및 조직 재정비 등을 통해 내실을 다지면서 4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약 300명을 신규 채용해왔다”며 “최근 회사가 강점을 지닌 국내외 고급 건축 분야의 수주 증가 및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경력직을 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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