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동희망 일자리 박람회’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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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동희망 일자리 박람회’ 22일 개최
  • 손영남 기자
  • 승인 2019.10.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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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30개 유망 기업 참여, 현장면접 통해 130명 채용
성동 희망 일자리 박람회 포스터. 자료제공 성동구청
성동 희망 일자리 박람회 포스터. 자료제공 성동구청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 성동구는 10월 22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19 성동 희망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들과 구직자들을 연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열리는  열리는 일자리박람회는 성수동 지식산업센터에 주로 입주해 있는 강소기업 및 지역내 유망 기업 총 30개 기업이 참여한다. 1:1 현장면접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웹디자이너 등 IT 직무부터 전기엔지니어, 건축시공, 영업, 회계사무 분야까지 총 13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구직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구직활동 외에도 이력서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한 이미지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타로카드를 이용한 취업상담과 같은 무료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성동근로복지공단, 전경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서울시 교육청 취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일자리 유관기관의 분야별 상담 창구도 열릴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수동 일대에 지식산업센터가 지속적으로 증가, 이미 50여개가 들어섰고 150여 개 강소기업 등 다양한 유망기업들이 입주해있다. 다양한 구직자와 기업들이 만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은 우수 인력을 채용할 수 있고 구직자들은 면접경험을 쌓고 취업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람회 사전 참가 신청은 성동구 희망 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별도 등록 절차 없이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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