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정보통신,스타트업 꿈꾸는 청년 여성 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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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통신,스타트업 꿈꾸는 청년 여성 모두 모여라!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10.23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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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서울창업허브서 '청년 여성 직무업(UP) 포럼' 개최
11월 7일까지 만 34세 이하 여성 선착순 100명 모집
한국기업데이터, 넥슨코리아, 모두투어 등 유망기업 현직자 참여
제3회 청년 여성 직무업(UP) 포럼 포스터.
제3회 청년 여성 직무업(UP) 포럼 포스터.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스타트업, IT 분야 등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가 마포구로 모인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11월 8일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제3회 청년 여성 직무업(UP)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여성 직무업 포럼은 정보통신 분야 및 스타트업에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여성을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현직자가 직접 강연에 나서 궁금했던 정보통신과 스타트업 분야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현직 멘토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필수 역량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업데이터 IT 운영부의 문영화 부부장과 보안전문기업 위드네트웍스 정미영 이사, 글로벌 게임업체 넥슨코리아 손다연 과장, 도매여행기업 모두투어 네트워크 시스템개발자 박수아 씨, 소셜벤처 이지앤모어 안지혜 대표 등이 현직자로 포럼에 참여한다.

포럼은 서울창업허브에서 오후 13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현직 전문가 특강, MBTI 검사와 해석, 현장 취업 컨설팅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멘토링과 전문 직업 상담사를 통한 일대일 취업 상담이 가능하다. 포럼에는 만 34세 이하 서울시 거주 또는 서울시 소재 학교 학생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여성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된다.

신청은 서울우먼업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7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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