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사·보육교사 공개채용
상태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사·보육교사 공개채용
  • 손영남 기자
  • 승인 2019.11.12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접수 개시, 12월 2일 마감.. 총 78명 선발
사회서비스원 창립기념식 장면. 사진제공 서울시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 돌봄서비스의 공공부담을 선언한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한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본부와 소속기관 직원 7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본부 11명, 소속기관 67명을 뽑게 되는 이번 공채는 2020년 개소하는 종합재가센터와 국공립어린이집에 필요한 인력을 우선 채용할 전망이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내년 상반기 첫 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인 ‘든든어린이집’을 노원구에서 개원한다.

채용 방식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직무별 기본 자격을 갖추고, 내년 1월1일 기준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의 정년인 만 60세를 초과하지 않으면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내달 7일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같은 달 17~18일 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12월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2020년 1월부터 직무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령 후 근무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12월2일까지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주진우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는 “올해 마지막 채용인 만큼 이번에도 경험과 능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확보해 시민들에게 좋은 돌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