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신입사원 215명 모집..이달 중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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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신입사원 215명 모집..이달 중 원서접수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11.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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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신규공채 이어 올해 두 번째 신입 공채 진행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채용접수 시작
서울교통공사 채용 전형
서울교통공사 채용 전형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8월 신입사원 채용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개채용을 갖는다. 이번 공채를 통해 채용이 예정된 인원은 약 215명 규모다.

이번 공개채용은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둔 5호선 하남선 연장에 따른 증원으로 일반 공채와 장애인, 보훈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특별 공채로 진행된다.

일반공채(7급)은 사무, 승무, 차량, 전기, 정보통신, 신호, 기계, 전자, 승강장안전문, 궤도/토목, 건축 등 11개 분야에서 184명을 선발한다.

이 중 채용규모가 가장 큰 분야는 사무분야로, 총 5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외 승무(32명), 차량(18명), 전기(16명), 정보통신(8명), 신호(17명), 기계(7명), 전자(7명), 승강안전문(7명), 궤토/토목(15명), 건축(3명)등을 모집한다.

장애인 전형에서는 사무 7명, 차량 3명, 전기 2명, 신호 2명, 궤도/토목 2명을 모집하고 정보통신, 기계, 전자, 승강장안전문, 건축 분야에서 각 1명을 모집한다. 해당 전형에 승무원 모집은 진행되지 않는다.

보훈 전형에서는 사무직에 3명을 채용하며 차량, 전기, 정보통신, 신호, 기계, 전자, 궤도/토목 분야에서 각 1명 등 총 10명을 채용한다. 승무 분야와 승강장안전문, 건축 분야는 해당 전형에서 채용이 이뤄지지 않는다.

지원자격은 200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만18세 이상자)로, 학력사항에 별다른 제한은 두지 않는다. 다만 승무직종 지원 시에는 기관사 면허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가능하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과 국가 유공자 등 관련 법률에 따른 취업 우대 대상자는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채용 접수는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17시까지며 인터넷 접수를 통해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채용시스템 접속은 접수 시작일부터 접속 가능하며, 입사 지원서를 제출한 이후에는 수정 및 취소가 불가하기 때문에 제출 전 반드시 지원자의 확인이 필요하다.

공채는 원서접수-필기시험-인성검사-면접시험-신체(적성)검사 결격 조회-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에 한해 다음 단계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

서류 전형 합격자가 진행하게 될 필기시험은 12월 14일에 예정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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