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무기계약직,기간제 직원 113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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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무기계약직,기간제 직원 113명 채용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12.09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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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수요일 6시까지 직접 방문 통한 서류 접수 가능
무기계약직 21명, 기간제근로자 92명 채용..사회적 약자 채용 우대
광명도시공사가 시설관리 등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진행한다.
광명도시공사가 시설관리 등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진행한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광명도시공사가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직원 등 총 113명에 대한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공개채용은 취업지원대상자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는 우대된다.

이번 채용은 상시·지속 가능한 업무에 대해 무기계약직 형태로 진행되며, 정규직 전환 제외 대상인 일시적 업무와 일부 고령자 적합 업무는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된다. 채용 규모는 무기계약직 21명, 기간제 근로자 92명이다.

채용 분야는 체육시설 시설물관리, 봉안관리 및 환경정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전원 및 상담원, 광명동굴 운영원 및 식음료운영, 주차관리원 등이다.

기간제 근로자 채용은 12개월 근로계약을 통해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최우선으로 지원하며 북한이탈주민, 여성 가장 등 사회적 약자는 채용 시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12월 1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방문 접수를 통해서만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접수가 완료된 후 광명도시공사는 12월 17일 서류 전형 결과를 최초 통보할 예정이다. 이후 다음날인 18일에는 무기계약직을 대상으로 한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19일부터 24일까지는 면접시험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27일 발표된다. 이밖에 채용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광명도시공사 및 광명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종석 사장은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실현 및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광명시 시정운영 방침에 적극적 부응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배려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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