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 해를 빛낸 일자리 유공자 대상 포상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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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 해를 빛낸 일자리 유공자 대상 포상 수여식 개최
  •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12.2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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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14점, 대통령 표창 37점 등 총 174점 수여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1280개 소 선정
2019 일자리 유공 포상 수여식이 개최됐다.
2019 일자리 유공 포상 수여식이 개최됐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올해 한 해동안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유공자들이 모였다. 고용노동부는 12월 23일 세종컨밴션센터에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정부 포상 수여식을 열었다.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은 정부가 매년 분야별로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하는 것으로,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에게 공로패가 주어진다.

올해 선정 분야는 일자리 창출 지원 부문, 장년 고용 촉진 부문, 청년 해외 진출 부문,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부문 등이다.

포상은 훈포장 14점, 대통령 표창 37점, 국무총리 표창 37점,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86점 등 총 174점이며, 이날 수여식에는 대통령 표창 이상 수상자들이 자리했다.

올해 일자리 창출 유공 수상자는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취약 계층을 위한 일자리 나누기, 워라밸 실천 및 근로환경 개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의 요소를 평가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이들 선정 기업에 선정패를 전달하는 수여식도 진행됐다. 내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는 테스를 비롯해 초 1280개 소가 선정됐다.

이재갑 장관은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고 최선의 희망”이라며“오늘 수상하신 분들의 노력이 우리 사회에 희망의 씨앗이 되고 기업에겐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도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함께 잘사는 포용적 노동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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