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무기계약 근로자 9개 직종 299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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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무기계약 근로자 9개 직종 299명 채용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01.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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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및 면접심사 블라인드 방식 채택
홈페이지 캡쳐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올 상반기 교육감 소속 근로자 299명을 채용한다. 선발 대상은 채용 분야는 교육복지사(5명), 초등돌봄전담사(49명), 유치원 방과후 과정 강사(77명), 전문 상담사(11명), 조리실무사(105명), 특수교육실무사(43명), 특수진로코디네이터(2명), 특수학급 종일제강사(6명), 평생교육사(1명) 등 9개 직종 총 299명이다.

최종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쳐 정년(만 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으로 각급학교 또는 행정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그동안 부정기적으로 기관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를 채용했으나, 올해부터 교육감 직접 채용 방식으로 전환되어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일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부서가 일원화됨에 따라 각급기관의 채용 관련 업무 부담도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청은 6∼7일 채용공고를 하고 13∼15일 온라인으로 시험 접수를 받는다. 

이번 시험은 응시자 간 공정한 경쟁과 평등한 기회 부여를 위해 서류 및 면접심사를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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