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수시 채용으로 우수 인재 확보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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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수시 채용으로 우수 인재 확보 꾀한다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01.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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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풀 제도 도입, 직무 역량 중심 인재선발 표방
상반기 상품개발자 등 55개 분야 수시 채용 진행
티몬이 올해부터 채용 전형을 수시채용으로 변경한다. 사진제공 티몬
티몬이 올해부터 채용 전형을 수시채용으로 변경한다. 사진제공 티몬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 티몬이 채용 전형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 기존의 공채를 포기하고 수시채용 중심으로 상시 채용에 도전하는 것. 이를 위해 인재풀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 전형 변경은 우수 인재의 상시 지원을 통해 경쟁력 확대를 꾀하기 위함이다. 구직자들 역시 언제나 지원 가능해 폭넓은 채용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이를 위해 티몬은 상시 인재 등록 제도인 인재풀을 운영해 지원자가 자신의 업무 능력과 전문분야 등을 언제든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해당 부문에서 수요가 발생하면 인재풀에 등록된 입사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채용 전형이 진행된다.

티몬이 올 상반기 수시 채용으로 진행할 직무는 ▲MD(상품개발자) 직군 ▲파트너 개발 ▲플랫폼 기획 등 총 55개 분야이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단순한 스펙이 아니라 직무역량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환경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시채용제도를 본격화 했다”며 “직원을 위한 복지정책을강화하고 성과에 따른 분명한 보상을 지급해 우수한 인재들이 먼저 찾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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