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코로나19로 올해 첫 채용시험 연기
상태바
해경, 코로나19로 올해 첫 채용시험 연기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03.09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단계 유지에 따른 수험생 등 안전 위한 조치
원서접수는 그대로 진행.. 시험은 5,6월 중 실시키로
해양경찰청이 코로나19 대응대책 마련 전국지휘관 화상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해양경찰청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 해양경찰청은 4월 11일 시행예정이던 2020년 제1차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및 일반직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등 모든 채용을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

시험은 5월이나 6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지난달 27일 시작해 이달 12일 마감하는 원서접수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이번 연기는 코로나19 감염 증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유지되고 있어 수험생과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사회로 감염증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해경 측은 설명했다.

해경은 향후 구체적인 채용 일정은 코로나19 확산세를 보며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및 나라일터, 해양경찰 채용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