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신입 및 경력직원 39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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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신입 및 경력직원 39명 모집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5.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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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원 33명, 경력직원 6명 등 총 39명
5월 18일까지 서류접수 가능
서민금융진흥원에서 2020년 신규 직원을 모집한다.
서민금융진흥원에서 2020년 신규 직원을 모집한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오는 5월 11일부터 18일까지 2020년 신규 직원을 모집한다.

올해 채용 예정된 인원은 총 39명이다. 이중 신입직원 모집은 33명, 경력직원 모집은 6명이다.

신입직원 채용 분야는 ▲일반직 5급(종합직 20명, 전산 3명) ▲상담직 5급(3명) ▲업무지원직 6급(6명) ▲자활지원직 6급(직업상담, 1명)이다.

경력직 채용분야는 ▲일반직 4급(사업계획 및 예산관리 1명, 금융상품개발 2명, 전산개발 2명) ▲업무지원직 4급(안전관리 및 총무분야 1명)이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2017년부터 전 채용과정에 학력, 나이, 성별 등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수요자 입장을 고려해 서민금융상품 및 신용회복지원 제도 이용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하는 전형을 실시 중이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전 채용과정에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을 우대한다.

이번 채용전형에서는 지원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어학자격 요건을 폐지한 점도 특징적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AI 역량검사(면접)도 도입했다.

이계문 서금원장은 “낮고 겸손한 자세로 서민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일하겠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서민금융 이용 경험이 있다면 서민들의 처지를 자기 일처럼 헤아리고 더욱 진심을 다해 서민들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채용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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