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2020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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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2020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05.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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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토목·안전 등 8개 부문..오는 25일까지 온라인 지원
홈페이지 캡쳐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 쌍용건설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활기를 띠고 있는 국내주택사업에 추진력을 보태기 위한 선택이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될 신입사원 채용은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국내영업 ▲경영관리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및 올 8월 졸업예정자이며 국내외 현장 근무 가능자로 건설관련 기업 인턴 경험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각 단계에서 지원자의 성장 잠재력을 평가한 뒤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7월 초에 입사하며 1개월간 신입사원 연수 과정 뒤 일정기간(6개월~1년) 국내현장에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코로나19 사태로 건설업계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대대적으로 채용에 나선 이유는 강점을 지닌 해외사업뿐만 아니라 국내 주택사업의 호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영업력 확대 및 수주현장 증가로 6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약 300명을 신규 채용해 왔다”며 “최근 회사가 강점을 지닌 국내외 고급 건축, 고난도 토목의 수주 증가 및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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