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에 유류비 1억 지원
상태바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에 유류비 1억 지원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5.21 0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
푸드트럭 창업 청년 52개팀 선발..각 150만원 주유 상품권 지급
부산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카페 푸드트럭 모습(사진제공=무료사이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부산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카페 푸드트럭 모습(사진제공=무료사이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에쓰오일이 지난 5월 20일 '청년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이들을 위해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이 진행됐다.

에쓰오일은 2018년부터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면서 푸드트럭 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푸드트럭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면서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에쓰오일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한 후 총 52개 팀을 선정했다. 각 팀에는 150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지급됐다.

선발 팀은 서류 및 현장심사가 이뤄졌으며 최종적으로 수도권 27개 팀, 부산과 대구, 광주 등 지방에서 25개 팀이 선정됐다.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 부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응원하고 존경한다"며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우리 모두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한다는 점을 기억해달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