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리는 부산교통공사 채용시험..7월 5일 실시
상태바
다시 열리는 부산교통공사 채용시험..7월 5일 실시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5.22 0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로 연기된 시험 재 일자 확정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
부산교통공사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공개채용을 다시 진행한다.
부산교통공사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공개채용을 다시 진행한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지난 2월 코로나 19 확산 여파에 따라 연기됐던 부산교통공사 채용시험이 오는 7월 5일 치러진다.

부산교통공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공사 채용시험을 연기해왔으나 이달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체계로 완화된 점 등을 반영해 채용 필기시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공사는 다음 주 인사위원회를 거쳐 필기시험과 후속 일정을 확정한 뒤 홈페이지에 상세 공지하고 응시자에게도 관련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또 중앙방역대책본부 시험관리지침에 따라 응시자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방역 관리 대책 마련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670명 채용에 총 2만8천767명이 지원한 역대 최대 규모 시험인 만큼 응시자들의 안전한 시험 진행에 온 힘을 쏟겠다"며 "응시자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