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거래소 채용 진행..이달 30일까지 서류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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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거래소 채용 진행..이달 30일까지 서류접수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6.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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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25명, 경력 5명, 별정 3명, 공무직 8명 모집
NCS 도입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
한국전력거래소 채용 홈페이지 메인 화면
한국전력거래소 채용 홈페이지 메인 화면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한국전력거래소가 올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모집 규모는 신입직 25명, 경력직 5명, 별정직 3명, 공무직 8명 등 41명이다.

채용 접수는 6월 30일 낮 12시까지 전력거래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과거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도입해 능력 중심 채용 우수기관상을 여러차례 수상했던 경험을 살려, 예년과 마찬가지로 NCS 중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한다.

이에 접수 시 연령,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의 정보는 일체 요구하지 않으며 채용과정 중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전 과정은 공정성을 위해 외부채용 전문 업체에 위탁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별 세부 모집 직무는 신입직의 경우 사무직 9명, 기술직(전기) 16명을 뽑는다. 경력직은 발전,송비설비 운영 전문원 3명과 건축 2명을 선발한다. 별정직은 변호사 2명, 간호사(반일) 1명을 모집한다. 공무직은 사무보조(업무지원)3명, 사무보조(전화상담-전일)1명, 사무보조(전화상담-반일)3명, 운전원 1명을 서납ㄹ한다.

신입의 경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전력거래소가 위치한 광주, 전남지역 인재와 보훈 대상자, 장애인 제한 채용이 진행되며 경력직 중 발전,송전설비 운영 전문원 분야는 업무 경력 2년 이상의 경력자만 지원할 수 있따. 변호사나 간호사는 실무 경력이 1년 이상 있어야 한다.

이번 채용업무를 총괄하는 전력거래소 김염형 인재개발팀장은 "2020년 공개채용을 통해 역량이 높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각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경력직 채용은 기관의 전문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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