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정규직 60명 공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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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정규직 60명 공채 시행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7.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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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직무적합 채용
7월 20일까지 홈페이지 통한 서류접수 진행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대한민국 산업기술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핵심인재 모집을 위해 2020년 정규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정규직 공채는 7월 2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접수를 받는다.

채용 규모는 전체 41개 분야 60명이다. 일반직군(42명) 채용 외에 전문직군(3명)과 공무직군(15명) 등 2개 직군에 대해서도 채용이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4차 산업 및 미래 신기술에 대한 시험인증지원을 위한 기계·전기·의료·환경 등 이공계 분야 연구직과 행정직 등 전 업무분야이다. 이번 정규직 공개채용은 채용과정에 투명성을 지키기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 및 인성검사 ▲1차 면접(실무중심) ▲2차 종합면접(인성중심)의 순서로 총 4단계로 진행된다.

면접 전형의 경우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으로 진행되는 실무·인성 2단계로 구분함으로써 실무능력이 검증된 직무적합 인재를 채용할 방침이다.

더 자세한 채용정보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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