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4차산업 선도위해 첨단 신산업분야 학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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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4차산업 선도위해 첨단 신산업분야 학과 신설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7.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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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수요 증가 대비
2021학년도부터 첨단학과 139명 모집
천안캠퍼스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등
상명대학교 입학 홈페이지 화면
상명대학교 입학 홈페이지 화면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화사회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을 위해 2021학년도부터 6개 분야 첨단학과를 신설하고 139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6개 분야 첨단학과는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핀테크전공, 빅데이터융합전공, 스마트생산전공, 지능IOT융합전공 등이다.

캠퍼스별로는 서울캠퍼스에 지능·데이터융합학부로 입학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핀테크전공, 빅데이터융합전공, 스마트생산전공 등이 신설된다. 총 모집 인원은 학부 단위 45명이다. 또 SW융합학부에 지능IOT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총 32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천안캠퍼스 디자인대학에는 신입생 모집 32명을 목표로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이 신설됐다. 융합기술대학 그린스마트시티학과는 42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디자인대학 AR·VR미디어디자인전공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실기시험이 없는 비실기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첨단학과 신설은 신사업비즈니스 융합전공 확대와 전공별 현장실습 강화,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산학연계 전공교육 확대 등을 골자로 한다.

상명대는 산학협력을 통해 첨단산업 중심의 교육시스템 고도화하고 창의·융복합 인재 양성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신산업 분야 사회수요 증가에 민첩하게 대처하여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ICT 융합 기반의 전문 인력교육·양성 시스템 구축과 교과개발, 교육과정의 지속적 혁신을 위해 ▲전공교육기반을 토대로 새로운 산업을 융합한 교육과정 개편 ▲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교육 ▲환류체계 강화를 통한 교육의 질 관리 강화 ▲교육·연구·산학협력 체계 확립으로 신산업 기업과의 협력 체계 구축 및 실무 교육과정 반영도 지속 추진한다.

상명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교차지원에 대해 전형별 지원자격, 전형요소 등이 충족될 경우 자원자의 고등학교 계열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모집의 자세한 사항은 수시모집요강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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