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HR, 한국도로공사·협력회사 채용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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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한국도로공사·협력회사 채용관 오픈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7.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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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협력회사 채용 정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도공기술마켓 등록된 강소기업 다수
사람인HR이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회사를 중심으로 한 전용 채용관을 오픈했다.(사진제공=사람인)
사람인HR이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회사를 중심으로 한 전용 채용관을 오픈했다.(사진제공=사람인)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한국도로공사·협력회사 채용관’이 오픈했다.

‘한국도로공사·협력회사 채용관’은 한국도로공사 및 한국도로공사 및 공사와 협업하는 회사의 채용 공고를 통합 제공한다.

한국도로공사나 협력 회사 취업에 관심있는 구직자들은 채용관에서 공고 탐색부터 입사지원까지 사람인 온라인 플랫폼에서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채용관을 통하면 개별 기업의 공고를 구직자가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한번에 직무, 지역, 경력 여부 등 다양한 조건에 따른 공고를 취합해 확인할 수도 있다.

더불어 ‘도공JOB마켓’, ‘도공기술마켓’ 등 유용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채용관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사람인 PC와 모바일 메인 화면 상단에서 이용 가능하다.

채용관에는 도로 건설, 유지·관리, 영업,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포진됐다. 이들 중에는 ‘도공기술마켓’에 등록된 강소기업도 다수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공기술마켓 등록 기업은 우수 신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경쟁력이 있는 유망 파트너사로 평가 받는다.

김강윤 사람인HR B2B사업본부장은 “국내 대표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을 찾는 수많은 구직자들의 유입을 통해 한국도로공사 협력회사들의 입사지원 증가 및 구인난 완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도로공사 협력회사들과 구직자들이 적합한 인재와 일자리를 찾고, 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람인 온라인 채용관’에는 삼성전자, 인천국제공항, 네이버 등 국내 유수 기업 및 기관의 온라인 채용관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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