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LX,공간정보 활용 창업아이디어 공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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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X,공간정보 활용 창업아이디어 공모 개최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9.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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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팀에 3000만 원 상금 지급..총 1억 9000만 원
컨설팅, 사업화 지원 통해 공간정보 산업 육성 도모
공간정보 활용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포스터
공간정보 활용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포스터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국토교통부와 국토정보공사가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공간정보에 관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9월 16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제5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은 선정된 팀에 최대 3000만 원 등 총 1억 9000만 원의 상금 지급과 함께 아이디어 사업화까지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트윈과 공간정보를 활용한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간정보산업을 확대, 육성하는데 목적을 둔다.

참가 대상은 공간정보 활용 창업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다. 단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이어야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3차원 공간정보 관련 데이터를 연결, 융합한 현실과 같은 가상공간인 '디지터 트윈'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로, 현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스마트 시티 건설 등 다른 4차 산업혁명 아이디와 연계 가능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며 한국국토정보공사 LX 공간드림센터 홈페이지에서 등록 가능하다.

심사는 먼저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예비창업자 10팀, 창업기업 10팀 등 총 20개 팀을 먼저 선정하며,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이중 상위 12팀을 선정한다. 시상은 12월 초 이뤄질 예정이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시상자는 대상 2팀에 각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4팀은 각 2000만 원, 우수상 4팀은 각 1000만원, 상생협력상 2팀은 각 500만 원을 지원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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