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2020년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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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2020년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 채용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10.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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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장애인 모집 분야 확대, AI면접 평가 활용 
8일부터 14일까지 원서접수, 채용규모 총 10명
부산항만공사가 체험형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사진은 공사 페이스북 캡쳐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 부산항만공사(이하 BPA)는 최근 2020년도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계획을 밝히고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와 고졸·장애인 등 사회형평적 채용 강화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BPA는 2018년부터 정규직 채용과 100% 동일한 전형절차로 청년인턴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도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3단계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 규모는 총 10명(일반 6명, 장애인 2명, 고졸 2명)이다. 기존 장애인 모집분야와 함께 고졸 모집분야도 추가하는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강화했다.

이번 채용에는 AI면접 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지원자 평가에 활용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이다.

필기전형은 오는 24일로 예정됐다. 세부내용은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BPA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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