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소기업 '청년인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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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소기업 '청년인턴' 모집
  • 박세진 뉴스리포터
  • 승인 2020.10.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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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월 250만원 인건비 지급
정규직 전환 시 인센티브 제공

사진출처-서울시
서울시가 청년인턴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출처-서울시

[리크루트타임스 박세진 뉴스리포터] 서울시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앞장선다. 서울형 강소기업 150여 곳이 이달 26일부터 만 18∼34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인턴십'을 운영한다고 서울시가 7일 전했다.

오는 23일까지 업체당 1∼2명씩 직접 채용 절차를 밟고 서울시가 월 250만원의 인건비를 지급한다.

인턴으로 채용되면 직무경험을 쌓고 취업지원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인턴십 기간이 끝난 뒤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 할 계획이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고용안정성과 근무환경, 성평등, 일·생활 균형 등 일자리의 질을 따져 서울시가 선정한 중소기업이다.

청년인턴을 모집하는 업체와 채용 절차 등은 서울형 강소기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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