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2021년 환경미화원 6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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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년 환경미화원 6명 공개채용
  • 손영남 기자
  • 승인 2020.10.12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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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0세 이상 만 59세 이하 구민 대상 모집
접수는 19일부터 23일까지.. 28일 체력검증시험 실시
금천구청 홈페이지 캡쳐

[리크루트타임스 손영남 기자] 금천구가 깨끗한 금천을 책임져줄 환경미화원의 공개 채용에 나선다. 금천구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관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0대~30대 3명, 40대~50대 3명 총 6명으로 시험 공고일 전날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금천구에 등재되어 있는 만 20세~59세 이하의 주민이면 학력, 경력,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응시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원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금천구청 11층 청소행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를 대상으로 10월 28일 독산동 잔디축구장에서 체력검증시험이 실시된다. 체력검증 종목은 ‘마대를 메고 25m 왕복 달리기’, ‘마대 멀리던지기’, ‘턱걸이’이다.

구는 체력검증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해 11월 4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11월 5일 구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무관 정규직 채용으로 더 나은 일자리 제공과 더 깨끗한 도심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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