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2020 하반기 공채채용 실시
상태바
선진, 2020 하반기 공채채용 실시
  • 이효상 기자
  • 승인 2020.10.19 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류접수 기간 10월 27일까지 선진 홈페이지 내 채용사이트에서
선진, 2020 하반기 공채채용 실시
선진, 2020 하반기 공채채용 실시

[리크루트타임스 이효상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줄어드는 채용 규모에도 불구하고 국내 축산식품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영입을 위해 2020년 하반기 직무별 공개채용을 18일 밝혔다.

국내 타 기업 대비 직원 교육에 대한 열정이 높은 선진은 전 직원들의 역량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선진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국내에선 드문 실무자급 경영 교육인 ‘Young MBA’을 들 수 있다. 선진은 매년 과장급 대상 ‘Young MBA’를 의무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업계에서도 실무자급 직원 대상으로 MBA 수업을 의무화한 사례는 흔치 않다.

또한, 선진의 글로벌 사업국인 한국,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총 5개국의 R&D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Global Innovation Workshop’에서도 선진의 교육열을 볼 수 있다. 

선진은 코로나19의 확산에 국내외 글로벌 인재 대상 교육을 위해 가상 스튜디오가 구현되는 온택트 스튜디오 설치했다. 선진은 온라인 화상 교육으로 글로벌 사내강사를 양성하고 웨비나(web+seminar),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좋은 기업 문화 구축을 위해 임직원들의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직원과 기업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채용분야는 ▲사료영업, ▲양돈영업, ▲식육영업, ▲육가공영업, ▲급식영업, ▲ICT장비 기술영업, ▲축우장비 기술영업, ▲식육 마케팅, ▲사료 생산관리, ▲양돈 생산관리, ▲육가공 품질관리, ▲사료 경영관리, ▲회계/채권, ▲종돈육종 연구, ▲인공수정(AI) 담당, ▲양돈생리 연구, ▲양돈 컨설팅, ▲양돈 환경컨설팅, ▲육가공R&D, ▲HW 회로설계/개발,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관리자, ▲데이터 엔지니어, ▲SW개발, ▲엔지니어링, ▲조직 성과관리, ▲제조혁신 기획 분야이다. 특히, 선진은 다가오는 스마트 ICT 축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빅데이터 관련 분야의 인재를 채용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축산을 이끌어갈 인재를 길러낼 계획이다.

서류접수는 10월 27일까지며, 선진 홈페이지 내 채용사이트에서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 후 진행하는 인적성 검사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온라인으로 대체되어 진행된다.

온라인 인적성 검사 합격자는 지원 분야에 따라 1차 실무진 면접을 진행한다. 2차 임원 면접은 11월 말 선진 서울사무소에서 열린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예정이며 2021년 1월 4일(월)부터 지원부서로 정식 입사한다. 신입사원은 3개월 수습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