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배터리 핵심기술 및 상용화 동향 세미나' 11월 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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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배터리 핵심기술 및 상용화 동향 세미나' 11월 26일 개최
  • 강석균 기자
  • 승인 2020.11.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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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용 리튬이차전지 산업 및 기술개발 동향 등 온오프라인으로 동시개최

테크포럼이 차세대 배터리(2차전지, 전고체전지) 핵심기술 및 상용화 동향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한다

[리크루트타임스 강석균 기자] 테크포럼이 오는 11월 26일(목)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홀에서 ‘차세대 배터리(2차전지, 전고체전지) 핵심기술 및 상용화 동향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테슬라의 활약과 유럽의 환경 규제 등으로 인해 글로벌 전기차 마켓의 확산이 가속되고 있다. 전통적인 내연기관자동차에서 전기자동차로의 기술 변화 속에서 중요한 핵심기술인 배터리가 주목받는다.

최근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폭발 사고로 인해 전고체전지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차세대 배터리의 성능과 안정성은 소재에 따라 성능이 달라진다. 차세대 배터리로써 전고체 배터리 도입이 앞당겨지면서 소재 분야와 관련 업계의 분야별 분석 및 대응 전략이 필요한 때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차전지 산업 및 기술개발 동향 △비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적용 전고체 전지 연구 △황화물계 전고체전지 기술개발 동향 및 상용화 과제 △산화물계 전고체전지 연구개발 현황과 상용화 △2차전지/전고체전지를 위한 차세대 전해액, 첨가제 기술동향 및 전망 △배터리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최신 기술동향 및 전망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테크포럼은 2차전지, 전고체전지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 세미나를 통해 유망 핵심기술로 주목받는 차세대 2차전지, 전고체전지 핵심기술과 분야별 기술동향 및 상용화 방안을 수립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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