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의 디지털ㆍ그린 미래 일자리 전망’ 50+일자리 특별 포럼 개최
상태바
‘중장년의 디지털ㆍ그린 미래 일자리 전망’ 50+일자리 특별 포럼 개최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11.18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 환경 변화 및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른 50+일자리 전망 및 대책 논의
정부·지자체 관계자, 일자리 분야 전문가, 50+당사자가 함께하는 온라인 포럼  
50+세대 적합 디지털ㆍ그린 뉴딜일자리의 선도적 발굴 및 미래 전략 청사진 제시
12월 1일(화) 오후 2시부터 생방송 진행, 16일부터 50+포털로 사전신청
포럼 포스터

[리크루투타임스 이윤희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세대의 일자리 안정성과 미래 삶의 방향 설계를 논의하기 위해 12월 1일(화) ‘50+일자리 특별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50+일자리 특별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50+세대가 활약할 수 있는 미래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노력들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한다. 

일자리에 대한 중장년층의 깊은 고민에 실질적인 해결점을 제시할 수 있도록 현장 형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어 중장년층의 일자리 사례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50+세대에 적합한 디지털‧그린 뉴딜 일자리의 방향성을 찾아본다. 

미래 일자리 전문가, 50+고용기업, 중장년 일자리 정책지원기관 등 현장에서 50+세대의 일자리정책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50+세대의 일자리 전망’뿐만 아니라 ‘미래 전략’까지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이 포스트 코로나의 국가 전략인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여 ‘대전환 시대를 건너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중장년 세대의 경쟁력과 생존 전략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가게 된다.

포럼은 대전환 시대를 화두로 던지며 우리나라의 위기를 기회로 연결, 경제 성장을 주도해 온 50+세대에게 어떠한 역할을 제시하고 지원할 것인지를 논의한다. 석학과의 대담, 2개의 주제발표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세션 1에서는 ‘대전환 시대, 한국사회 50+세대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한국 사회 경제 현안과 관련해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하는 최배근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의 대담이 진행된다. 대전환 시대가 가지고 온 기회와 위기의 갈림길에서 경제 성장을 주도해 온 우리나라의 허리, 50+세대의 역할과 지원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션 2에서는 ‘대전환 시대, 50+세대의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정부와 지자체, 전문기관의 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자리 시장 전망과 주목해야 할 50+일자리 무대에 대해 토론한다. 

세션 3에서는 ‘대전환 시대, 50+세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급변하는 일자리 환경에서 미래 경력 설계와 미래 사회 적응을 위해 필요한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50+세대의 일자리 지원 생태계 조성 및 역할을 논의한다. 

이번 특별포럼은 12월 1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0+세대의 미래 일자리 전망과 대응 전략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16일(월)부터 50+포털(50plus.or.kr)과 50+일자리 특별 포럼 홈페이)에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포럼은 당일 현장 생중계 이후 50+일자리 기획 다큐 프로그램으로도 제작하여 방영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와 한국판 뉴딜로 급변하는 일자리 환경 속에서 50+세대의 미래 일자리 전략을 모색해보고자 마련한 것”이라고 말하며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50+세대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방안과 대응 전략을 찾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