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ㆍ한국철도공사ㆍ한국가스공사ㆍ한국남동발전ㆍ예금보험공사 등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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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ㆍ한국철도공사ㆍ한국가스공사ㆍ한국남동발전ㆍ예금보험공사 등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1.01.20 0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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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채용 1분기 활발할 듯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1분기에 채용을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1분기에 채용을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취업성공 플랫폼 잡코리아가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채용계획을 밝힌 공공기관 148곳의 정규직 신규 채용계획을 분석해 20일 발표했다. 

조사분석 결과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1분기 직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한국철도공사는 올해 2월 중 일반정규직 신입사원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모집분야는 사무영업직, 기술직 부문이며 채용규모는 일반정규직 전일제 신입사원 1,230명이다. 한국철도공사 전일제 신입사원들의 연봉수준은 약 3천347만원이며 성과급은 별도다. 

이어 △한국전력공사의 신입사원 채용 역시 올해 3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총 938명의 일반정규직 전일제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모집분야는 사무, 전기, ICT 등으로 다양하다. 신입 기준 연봉수준은 약 3천675만원이며 성과급은 별도다.

이외에도 △한국가스공사(2월 예정)와 △한국남동발전(2월 예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3월 예정), △예금보험공사(3월 말) 등 주요 공공기관이 1분기 중 직원 채용할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주요 공공기관 채용은 1분기에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인원 목표는 2만6554명 이상으로 예고됐다. 
이는 지난해 채용인원 2만5653명에 비해 1000명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2021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디렉토리북을 기준으로 올해 가장 많은 정규직(일반정규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한국철도공사(1230명)였다. 

이외 한국전력공사(938명)와 국민건강보험공단(920명)도 큰 규모의 정규직(일반정규직) 신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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