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3년 만에 채용문 열었다.. 대졸 공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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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3년 만에 채용문 열었다.. 대졸 공채 모집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1.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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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1차 서류 지원 접수 마감
영업·마케팅·IT 등 약 11개 부서 채용
대학교 졸업자,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
하이트진로가 3년 만에 공개채용에 나섰다. (제공=하이트진로)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하이트진로에서 공채 채용문을 열었다. 2018년 공채 채용 이후 3년 만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조직 내 젊은 인력의 보강, 활력을 불어넣고 100년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원동력을 마련해 미래를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변할 시장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선도적으로 시장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이번 하이트진로 신입사원 채용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축소된 채용 시장이 활성화되고 정상화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약 50명이며 모집부문은 ▲국내·해외 영업 ▲마케팅 ▲재무 ▲IT ▲연구 ▲품질관리 ▲공무 ▲양조 ▲환경관리 ▲안전관리 부서다. 근무지역은 서울, 홍천, 청주, 이천, 창원, 마산, 전주 등이며 부서마다 상이하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면서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다. 

입사지원방법은 하이트진로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채용검진으로 진행된다. 

현재 접수는 시작되었으며 2월 1일 13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입사 후 인턴기간 3개월이 부여되며 근무 성적 및 태도에 따라 연장 혹은 종료가 된다. 기숙사가 없는 지역인 창원, 전주, 마산, 창원의 경우 해당지역 근무 가능자를 우대한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축소된 채용 시장이 활기를 찾기 바란다"면서 "국내 주류시장 선두기업으로서 또 다른 100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재를 채용, 육성해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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