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올해도 고용장려금으로 신중년 재취업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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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도 고용장려금으로 신중년 재취업 지원한다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1.02.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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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세~64세 채용시 월 50만 원 인건비 지원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신청 가능
경남도가 고용장려금을 통해 신중년 취업지원에 나선다.
경남도가 고용장려금을 통해 신중년 취업지원에 나선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경남도가 올해도 고용장려금으로 신중년 재취업을 지원한다.

경남도는 '신중년 내일이음50+사업'을 추진해 신중년 취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신중년 구직자를 신규 채용하는 5인이상 중소·중견기업에 최대 5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을 채용하면 월 50만원 씩 최대 5개월간 250만 원을 지원받는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으로 105개 기업의 참여와 110명의 재취업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올해 지원대상 규모는 100여명 내외다. 우선지원대상 기업은  ▲고용위기산업(조선, 자동차, 에너지 원전산업) ▲청년창업기업, ▲사회적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여성기업 ▲고용위기지역 기업 ▲신중년 친화기업이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까지며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지원센터 유선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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