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수원, 장애인 연구직 포함 총 21명 상반기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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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수원, 장애인 연구직 포함 총 21명 상반기 채용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4.0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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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 투자·분석직, 관리정보직, 무기계약직 등 채용 실시
4월 내 공고 실시, 연구직과 투자·분석직 연구원 자체 공고
경기도청 전경 (제공=경기도청)
경기도청 전경 (제공=경기도청)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경기연구원이 이번 상반기에 연구직, 투자·분석직, 관리정보직, 무기계약직 등 총 21명을 채용하며 이 중 8명은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배정해 선발한다.

먼저 7명을 채용하는 연구직은 경기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민 삶을 향상하는 연구와 정책지원 업무를 담당하며 연구직 장애인 채용은 ▲교통 ▲도시 및 지역정책 ▲지방재정 ▲경제 분야 등 4명이다.

관리・정보직의 채용은 일반행정 3명, 전산업무 2명이다. ▲장애인 채용은 출판 편집(편집디자인) ▲전산(온라인정책도서관·홈페이지 관리) 등 2명이다. 무기계약직인 연구원은 4명(장애인 2명 포함)을 채용할 예정이다. 

상반기 채용 공고는 이달 내로 게시할 계획이며 관리・정보직과 무기계약직은 경기도 통합 채용 절차에 따라 진행하나 연구직과 투자·분석직은 연구원 자체적으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상반기 채용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시의성 있는 연구 대응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1명 중 8명을 장애인으로 채용,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자리 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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