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의 날 맞아 중증장애인 4명 경력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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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의 날 맞아 중증장애인 4명 경력채용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1.04.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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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요금관리시스템 운영, 동물보호 및 복지관리 등 분야
5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모집 진행
서울시가 중증장애인 대상 경력경쟁채용을 진행한다.
서울시가 중증장애인 대상 경력경쟁채용을 진행한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서울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장애인 4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상수도 요금관리시스템 운영 ▲동물보호 및 복지관리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방송통신시설 운영·관리 등이다.

지원자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는 경우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5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이다. 접수는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가능하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시는 코로나19로 고용 환경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사회적 약자인 중증장애인의 공직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선발 이후에도 보조공학기기, 근로지원인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장애인 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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