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전 직무 대규모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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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전 직무 대규모 공개채용
  • 이효상 기자
  • 승인 2021.04.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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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규모는 50여명, 가상자산 업계에 대한 이해도 높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인재 원해
채용 부문은 AML, 보안팀, 감사팀, 법무팀, 시스템개발팀, 운영기획팀, CS팀, 인사팀 등
후오비코리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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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루트타임스 이효상 기자]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대표:박시덕)이 27일 국내 유일 글로벌 거래소로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전 직무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의 이번 공개채용은 특금법 이후, 제도권 편입을 위한 준비를 위해 내부적으로 보안과 감사를 강화하고, 외부적으로 국내 투자자 자산보호 시스템 혁신을 위한 전문 인력을 선발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려는 목적이다.

모집 규모는 50여명으로 채용 부문은 AML, 보안팀, 감사팀, 법무팀, 시스템개발팀, 운영기획팀, CS팀, 인사팀 등으로 가상자산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인재상으로 블록체인 산업의 비전과 미래를 꿈꾸고 업계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다. 또한 우대사항으로 가상자산 업계 3년 이상의 경력과 중국어 가능자,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이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자금세탁방지의무 이행을 위해 내부조직을 확대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하고자 개발 중”이라며 “대규모 채용을 통해 20-30 취업난 시대에 취업률 상승을 위해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류 접수는 오늘(27일)부터 채용 마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직군에 따라 면접 등 전형 과정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공지 사항은 사람인과 잡코리아에서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후오비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2021년 8년 보안 무사고를 달성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마켓 내 거래 유동성 부문에서 국내 1위를 기록하며,  가장 안정적인 유동성을 지닌 거래소로 평가받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는 국내 최다 마켓을 보유한 거래소로서, 원화(KRW), 테더(USDT),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후오비토큰(HT) 총 5개의 마켓 거래를 지원한다. 국내 투자자들에게 원활한 테더 거래를 활성화 하고자, 업계 최초 간편(USDT) 이체를 도입하여, 원화를 테더로 바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후오비 코리아에서는 비트코인을 비롯하여 2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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