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일반직 등 423명 신규채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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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일반직 등 423명 신규채용 진행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1.05.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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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358명, 심사직 31명 등 신입 모집...5월 21일까지 접수
성별, 나이, 학력 무관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 8월 중 임용
근로복지공단이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근로복지공단이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에서 오는 5월 21일까지 일반직 등 신입 직원 423명 채용한다.

모집 직군은 일반직 358명, 심사직 31명, 전산직 19명, 재활직 13명, 기술직 2명이다. 일반직은 장애인 모집 25명과 고졸 모집 22명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보훈제한 경쟁으로 35명을 별도 모집한다.

공단은 직무 역량을 갖춘 직원을 채용하기위해 성별·나이·학력 등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사회 형평적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공단 홈페이지 또는 입사 지원 사이트에 서류 제출하면 된다.

채용은 서류 심사와 필기 시험,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정 임용일은 8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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