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람일자리로 중장년 40세~67세 차상위층 지원 나서
상태바
서울시, 보람일자리로 중장년 40세~67세 차상위층 지원 나서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1.05.28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람일자리 참여자 343명 모집
중장년 세대 은퇴 및 인생 2막 지원
50플러스재단 홈페이지 화면.
50플러스재단 홈페이지 화면.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일자리 찾기에 어려움을 겪는 중ㅈ아년 지원을 위해 '보람일자리' 참여자 343명을 모집한다.

보람일자리는 중장년 세대가 은퇴 후에도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학교, 마을, 복지 시설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게 되며 매달 57시간 기준 월 52만 5000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이번 보람일자리 모집 규모는 343명으로 만 40세 이상 67세 미만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모집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차상위 계층 보람일자리 사업에 지원하고 싶은 참여 희망자는 50+포털에서 분야별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이번 사업은 그동안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중장년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궁극적으로는 중장년층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있는 노후생활 유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