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클라우드 인재 양성...베스핀글로벌과 2000명 채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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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클라우드 인재 양성...베스핀글로벌과 2000명 채용 나서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1.07.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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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베스핀글로벌, 업무협약 체결
향후 5년간 IT 인재 2000명 채용 계획
부산시와 베스핀글로벌의 업무협약 체결 현장(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와 베스핀글로벌의 업무협약 체결 현장(사진제공=부산시)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부산시가 클라우드 기업 베스핀글로벌과 손잡고 지역 내 It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부산시는 해당 기업과 함께 손을 맞잡고 클라우드 인재를 최대 2000명까지 채용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지난 7월 12일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클라우드기업 베스핀글로벌과 인력양ㅅ어 및 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도용회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IT인재 양성과 채용이 골자다. 시와 베스핀글로벌은 이를 위해 테크센터(BTC) 설립,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 수료자 채용 연계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또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베스핀글로벌 테크센터(BTC)를 부산에 설립해 향후 5년간 최대 2000명을 채용하는 복안을 제시했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다양한 산업 인프라를 보유한 부산은 디지털 혁신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첨단 산업 기술 습득과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보장하는 이번 협약에 부산·경남 인재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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