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경제와 일자리 정책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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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경제와 일자리 정책과정' 운영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7.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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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행안부,중기부 등 총 9개 기관 행사 참여
공무원 35명 대상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논의
주요 프로그램 내용 사진 자료 (제공=행안부)
주요 프로그램 내용 사진 자료 (제공=행안부)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행정안전부는 지역균형 뉴딜, 규제자유특구, 균형발전프로젝트 등 지역투자 활성화 정책 이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 발전전략을 모색한다.

행안부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7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3일간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4급 이하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지역경제와 일자리 정책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생형 지역 일자리, 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방공무원의 이해를 높이기위해 마련됐다.

앞서 14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인규 대외협력관은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을 주제로 지역주도의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 전략과 추진정책을 공유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기획단 성녹영 과장은 ‘규제자유특구의 이해와 활용전략’을 주제로 특구지정을 지자체 성장동력으로 활용방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고용정보원 청년정책허브센터 김태환 위원은 ‘최근 청년 고용현황과 고용 이슈’ 특강을 통해 정부의 청년정책과 지역중심의 청년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오늘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기획재정부 장문선 국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정책 예산에 대한 이해’ 특강을 직접 진행한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박동일 국장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발전 정책 방향’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 정종현 센터장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민․관․산․학 비상경제 대응체계인 지역경제 거버넌스 '광산경제백신회의' 추진내용을 발표한다. 

경북 문경시의 청년협의체 ‘가치살자’팀 주재훈 대표가 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인 ‘달빛탐사대’ 사업을 소개한다.

16일에는 일자리위원회 박병규 위원은 ‘광주형 상생일자리 성과와 과제’ 특강을 통해 사업 추진성과 및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발전방안을 설명한다.

또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뉴딜추진단 서상우 과장은 ‘지역균형 뉴딜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지자체 주도형 뉴딜 사업 등 지역균형 뉴딜의 주요내용을 설명하면서 지자체 공무원들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김장회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지역 성장정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미래성장 동력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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