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하반기 정규직·공무직·체험형 청년인턴 채용...8월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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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하반기 정규직·공무직·체험형 청년인턴 채용...8월 5일까지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7.22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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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적 채용 확대 위해 청년 장애인 채용예정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온라인 신청 모집
정규직 6명, 공무직 4명, 체험형 청년인턴 24명 선발
사학연금은 하반기 정규직·공무직·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실시한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소매를 걷어 붙였다. 

사학연금은 하반기 정규직과 공무직 그리고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28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 입사지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만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정규직 6명(취업지원대상자 4명·장애인 2명), 공무직 4명(비서 3명, 웹디자인 1명)과 지역별로 체험형 청년인턴 24명(일반 18명, 장애인 6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정규직 경영·행정·사무 채용분야의 경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등 해당자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에 각각 해당되어야 하고 성별·학력·전공 제한은 두지 않는다. 

또 공무직(비서·웹디자인)과 체험형 청년인턴 또한 성별·학력·전공 제한이 없다.

지원자격·근무조건·처우·우대사항·전형별 평가내용 등 자세한 체용공고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기획재정부 잡알리오, 취업포털, 취업카페 등 채용관련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를 통과한 합격자에 한해 증빙서류 사전검증 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 등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이번 채용은 ‘사회형평적 인사’라는 국정가치 실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절차를 통해 적합한 인재가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인재를 채용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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