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연암공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 및 청년창업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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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연암공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 및 청년창업 활성화 추진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8.04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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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교류, 창업멘토링, 교육 및 코칭 등 지원 나서
연암공대의 현장형 기술인력 양성 인프라 활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연암공과대학교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과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과 청년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연암공과대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중진공은 경남 진주 연암공과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연암공대와 지역 내 청년창업 활성화 및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세부적으로 ▲지역내 청년창업 활성화 및 4차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위한 인력교류 ▲연암공대 재학생 대상 창업멘토링 및 창업 지원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자에 대한 교육 및 코칭 지원 ▲혁신기술 보유기업 발굴 및 기술사업화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지난 42년간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해 온 노하우 뿐만 아니라 정책자금, 기술지원, 인력양성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수단을 보유 중이다.

현재 보유중인 지원수단을 활용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양성부터 지역 내 청년 창업까지 맞춤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 체결로 중진공이 보유한 지원 역량과 연암공대의 현장형 기술인력 양성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내 뉴칼라(New Collar) 인재양성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전망이다. 

김학도 이사장은 “신기술을 기반으로 급변하고 있는 산업 환경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4차산업혁명 뉴칼라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며 “현장중심 산업기술 인재양성에 앞장서 온 연암공대와 함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내 청년창업 활성화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안승권 연암공대 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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