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콜센터 하이텔레서비스, 상담전문 정규직 300명 채용
상태바
LG전자 콜센터 하이텔레서비스, 상담전문 정규직 300명 채용
  • 김지수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8.10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접수
고객만족도 향상 위한 상담인력 증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연계 장애인 특별전형 확대
LG전자 자회사 하이텔레서비스가 상담전문 인력 정규직 3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LG전자 자회사 하이텔레서비스가 상담전문 인력 정규직 3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리크루트타임스 김지수 뉴스리포터] LG전자 고객상담서비스 자회사인 하이텔레서비스(대표 윤동인)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상담전문인력을 대폭 늘린다.

모집기간은 2021년 8월 10일부터 2021년 8월 17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후 건강검진까지 마치면 최종 전형에 발을 디딜 수 있다. 전공은 무관하며 자세한 사항은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LG전자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하이텔레서비스는 비대면 서비스가 보다 활성화되면서 콜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올해 채용 규모를 늘리는 등 상담서비스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하이텔레서비스는 올 상반기 상담 전문인력을 150여 명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비슷한 규모로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올해 채용 규모는 지난해 대비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하이텔레서비스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 장애인 특별전형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청각장애인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어(手語) 전문 상담사도 다수 모집한다.

현재 LG전자 콜센터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부산광역시 등에 3개 거점을 두고 365일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상담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음성인식 ARS, 보이는 ARS, 인공지능 챗봇(Chatbot) 등 다양한 맞춤형 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하이텔레서비스는 콜센터 상담사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재택근무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고객응대 업무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케어하기 위해 전문가의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이텔레서비스 윤동인 대표는 “차별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