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복지의료공단, 전국 보훈병원 간호사 371명 채용 진행
상태바
보훈복지의료공단, 전국 보훈병원 간호사 371명 채용 진행
  • 김지수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8.12 0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19일까지 채용접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
필기시험 거쳐 AI 역량 검사, 비대면 화상 면접 치러질 예정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보훈 병원 간호사 371명을 선발한다. (사진 출처: 보훈공단 홈페이지)

[리크루트타임스 김지수 뉴스리포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은 중앙,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인천 총 6개 보훈병원 간호사 371명을 선발하기 위해 8월 19일까지 채용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이 증대된 만큼 급증한 의료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공공의료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다.

채용인원은 2022년 2월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257명과 기졸업자(간호사 면허 소지자) 114명이며, 장애인 및 취업보호대상자,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경력단절여성 등에게는 우대가점이 제공된다.

채용 과정은 나이, 성별, 출신학교 등 인적사항을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서류전형으로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필기시험은 간호학 90문항, 한국사 10문항으로 실무능력과 역사의식을 평가한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지원자에겐 AI 역량 검사와 비대면 화상면접을 진행하며 최종합격자는 필기성적 70%, 면접성적 30%를 합산해 고득점자순으로 결정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지원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알림 마당 채용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