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재단, 스타트업 5곳 육성 나서...최대 1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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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재단, 스타트업 5곳 육성 나서...최대 1억까지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8.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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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온드림 B'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선발
연 매출 1억원 이상 임팩트 스타트업 성장 지원
현대차 정몽구재단 자료 사진 (제공=현대차 정몽구 재단)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연 매출 1억원 이상 임팩트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H-온드림 B' 프로그램에 참여할 5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H-온드림 B는 10년째 운영 중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선발된 5팀은 초기 지원금으로 각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한 팀은 최대 1억원을 지원받는 자격이 주어질 예정이다. 

정몽구 재단은 이들 스타트업에 ▲컨설팅 ▲전문 교육 ▲후속 투자 기회 ▲펠로 네트워킹 ▲재단·그룹 자원 연계 등도 지원할 방침이다. 

5개 스타트업에는 병아리콩, 해조추출물 등으로 동물성 식재료의 대체재를 개발하는 '조인앤조인', 취미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온라인 플랫폼 '하비풀'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몽구 재단은 3년 미만 임팩트 스타트업의 시장 검증을 지원하는 'H-온드림 A' 프로그램에 선발된 21팀, 환경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H-온드림 C'에 선발된 3팀까지 포함해 올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28개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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