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입행원 공개채용 실시...총 250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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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입행원 공개채용 실시...총 250명 규모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9.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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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공채, 디지털·ICT 수시채용 등 전형 총 4개
필기시험에 SLT에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 도입
신한은행은 하반기 공개채용에서 신입행원 250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신한은행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및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을 포함한 하반기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 예상 인원은 총 250명 규모로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삼성청년SW아카데미 특별전형으로 나눠 채용이 진행된다. 

먼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SLT)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채용 과정 전반에 디지털 관련 평가를 도입해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력과 알고리즘 이해도, 문채해결능력 등을 확인해 선발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채용 과정 중 필기시험 SLT에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를 도입했다.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는 단순 지식 검증이 아닌 금융 디지털 전환에 필수적인 사고력과 이해도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해당 시험은 별도의 준비 없이도 참여 가능하도록 구성해 지원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에세이, AI 역량검사 등의 과정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 

신한은행은 수시채용과 ▲우수 교육기관 연계 확대 ▲링크드인 기반 상시 채용 등을 통해 디지털·ICT 인재를 폭넓게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도 디지털·ICT 수시채용과 삼성청년SW아카데미 특별전형을 진행해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세자릿수 규모의 인력을 채용에 나설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점에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신설됐다. 

신한은행은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 지원 대상은 ▲장애인 ▲국가보훈 대상자 ▲다문화가정 자녀 등이며 모집 분야는 기업·WM, ICT 분야 일반직이다.  

특히 ▲소방 ▲경찰 ▲군인 등 필수 공공서비스를 이행하다 순직한 공무원 자녀들을 우대 선발할 방침이다.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23일까지 가능하며 온택트 채용 설명회는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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