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신입·경력직 하반기 공채 실시...총 50여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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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신입·경력직 하반기 공채 실시...총 50여명 선발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9.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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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채용, 총 4개분야 채용나서..9월 26일 서류 마감
경력직, 7개 분야 입사 희망 시 30일까지 서류 접수
쌍용건설이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직원 5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쌍용건설이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해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5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입사원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 4개 부문이며 경력사원은 ▲건축시공 ▲건축공무 ▲해외시공(적도기니) ▲마케팅 ▲도시정비 ▲리모델링 ▲홍보 7개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또한 10월부터 11월 중에는 영업, 관리 분야의 인턴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3년 이하의 건설업 관련 직무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엔지니어도 모집한다. 주니어 엔지니어 지원자는 단기간 경력이라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각 직무 별 관련 자격증 보유자일 경우 우대받을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주택사업 등 국내 건축부문과 토목분야의 강화에 따른 인원 확대와 함께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그린에너지 사업진출을 위한 인재를 찾기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될 전망이다. 

지원자격은 신입사원의 경우 4년제 대학교 이상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 중 국내·외 현장 근무 가능자다.  오는 26일까지 서류접수가 가능하다. 

신입 지원자 중 ▲건설관련 기업 인턴 경험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할 방침이다. 

경력사원은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년이상(시공과 공무는 4년 이상, 해외시공은 5~7년) 실무 경력자라면 오는 30일까지 서류 지원하면 된다.  

전형방법은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검사(경력자 제외), 화상 면접전형 순으로 각 단계에서 지원자의 성장잠재력을 평가한 뒤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입사원 채용 최종합격자는 2021년 11월 초에 입사하게 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수주현장 증가로 7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총 400여명에 달하는 신규채용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 리모델링 및 도시정비 수주 강화와 함께 그린에너지 사업 준비에 따라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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