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 첫 신입사원 공채 나선다...00명 규모
상태바
NHN페이코, 첫 신입사원 공채 나선다...00명 규모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1.09.14 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기술 부문 사업, 영업, 마케팅 분야에서 모집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서류접수 가능
NHN페이코가 회사 설립 후 첫 공채를 진행한다.
NHN페이코가 회사 설립 후 첫 공채를 진행한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NHN이 2021년 페이코(PAYCO)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비기술 직군으로 사업, 영업, 마케팅 등 세 가지다. 총 신입 채용 규모는 00명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번 채용은 NHN페이코가 지난 2017년 회사를 설립한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신입 공채다. 페이코 측은 앞으로 매년 신입 공채를 정례화해 기업 규모를 키워갈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가능하며 NHN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 'T인터뷰'와 2차 면접 'C인터뷰'를 진행한다.

모든 과정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중 있을 예정이다.

지원자는 기졸업자 또는 예비 졸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NHN 인사총무지원실 이승찬 이사는 “이번 비기술 직군 채용이 기존 기술 직군 채용 위주였던 IT및 핀테크 업계에 문과 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페이코와 함께 핀테크 시장에서 성장해 나갈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