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대규모 IT 인력 채용...총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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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대규모 IT 인력 채용...총 200명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9.14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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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론트엔드 개발, iOS·AOS 개발 등 IT 직군 전반 채용
9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홈페이지 서류접수 진행
입사 시 전 직장 1.5배 연봉 인상 등 파격적 대우 예고
빗썸 로고 사진 자료 (제공=빗썸)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대규모 IT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200명으로 가상자산 산업에서 단일로 최대 채용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빗썸은 이번 IT 인력 충원을 비롯해 사업성 강화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테크(TECH) 직군의 인재를 대규모 충원한다는 입장이다. 

모집분야는 ▲백·프론트엔드 개발 ▲iOS·AOS 개발 ▲데이터 모델링 및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엔지니어 등 시스템 개발과 UI·UX 디자인을 비롯한 IT 직군 전반이다.

각 분야와 직무에 따라 1년차부터 10년차 이상까지 폭넓은 채용이 진행된다. 지원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며 접수는 빗썸 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번 채용 지원자들은 온라인 접수마감 이후 대체 휴일인 10월 4일 온라인 코딩 테스트에 참여해야 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이후 진행되는 1차 기술면접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빗썸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진행하는 최종면접 절차는 대면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공채 합격자에게는 입사 시 이전 직장 연봉금액 기준 최소 1.5배 인상, 재직기간 1년을 조건으로 계약연봉의 20%에 달하는 사이닝보너스 지급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후 최종입사 우수인재로 분류된 자에게는 스톡옵션과 주거비용 지원까지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빗썸은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복지 포인트를 연간 500만원 상당을 제공 중이다. 또한 주택자금대출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등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강력한 복리후생 제도도 마련돼 있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은 이번 IT 인력 공채를 시작으로, 각종 신사업 전략과 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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