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온라인 프로세스 이용해 협력사 채용...28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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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온라인 프로세스 이용해 협력사 채용...28일 시작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9.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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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온라인 상시 채용 프로세스 '사람인' 활용해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등 협력사 전분야 수시채용
2021 현대건설 협력사 채용관 홍보 포스터 (제공=현대건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현대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개설한 온라인 채용관에서 협력사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올해 구축한 비대면 온라인 상시 채용 프로세스인 ‘ 현대건설 협력사 채용관’을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개설했다.

이를 통해 9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채용대상은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안전 등 전분야다. 

지원방법은 사람인 홈페이지 '현대건설 협력사 채용관'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현대건설 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인재 육성에서 취업까지 직접 매칭한다. 희망자에 한해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재학 및 졸업생 뿐 아니라 건설업계 취업 희망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채용정보 및 일자리를 지원하고, 구인난을 겪는 협력사에게는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 업체는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분야 등 건설업 전반에 걸쳐 현대건설 과 다양한 공사를 수행하고 있는 협력사다. 해당 업체들은 수시 채용공고 등록 및 채용을 통해 구직자들과 소통할 방침이다. 

현대건설의 채용 지원 프로그램은 총 5회의 오프라인 채용박람회 행사를 진행했으며 누적 기준 167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또 현재까지 70여 명의 기술교육원 졸업생들이 협력사에 최종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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