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021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3개 계열사 참여
상태바
넷마블, '2021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3개 계열사 참여
  • 김민서 뉴스리포터
  • 승인 2021.09.27 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넷마블, 사업PM·마케팅·SW개발 등 13개 부문 채용
계열사, 게임기획 등 총 6개 부문 선발할 계획
지원자격, 2022년 1월 입사 가능한 대졸자·졸업예정자
'2021 넷마블컴퍼니 신입사원 채용' 홍보 사진자료 (제공=넷마블)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뉴스리포터] 넷마블은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 공채 모집은 넷마블(게임 퍼블리싱)을 비롯해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인 넷마블네오(주요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 제2의 나라), 구로발게임즈(신작 개발 중) 등 총 3개사가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모집 직군을 살펴보면 넷마블은 ▲사업PM ▲마케팅 ▲소프트웨어 개발 ▲빅데이터 ▲QA ▲경영지원 등 13개 부문에서 선발한다. 

넷마블네오는 ▲게임기획 ▲클라이언트 등 4개 부문, 구로발게임즈는 ▲클라이언트 ▲서버 부문에서 모집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2022년 1월 입사 가능한 기 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 등과 상관 없이 해당 직무에 관심이 있는 자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넷마블테스트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며 각 전형은 직무적합성과 넷마블 인재상 부합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서류접수는 10월 11일 오후 5시까지 넷마블 채용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11월~12월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 중 입사한다. 

이와함께 넷마블은 오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일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채용 박람회 '넷마블 타운'도 개최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넷마블 채용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채용 박람회 참가자는 넷마블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우대할 방침이다. 

'넷마블 타운'은 넷마블 신사옥 'G타워'를 배경으로 로비, 컨퍼런스 홀, ㅋㅋ다방, 외부 공원, 41층 루프탑 등 가상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원자들은 아바타 형식으로 접속해 자유롭게 둘러보며 실시간 직무상담, 이벤트 등에 참여 가능하다. 

배영수 넷마블 인사실장은 "올해 초 신사옥으로 이전한 넷마블은 최고의 업무 환경을 제공고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며 "넷마블과 함께 열정으로 도전하며 세상의 즐거운 변화를 주도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