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랩스-서울대학교-SKT,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ComSee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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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랩스-서울대학교-SKT,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ComSee 행사’ 진행
  • 이효상 기자
  • 승인 2021.11.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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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메타버스 전진수 CO장 특별 강연 등 메타버스 ‘이프랜드’ 내에서 다양한 컨텐츠 체험
28개의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랩실 소개 시간에 학생들이 참여 중이다.
28개의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랩실 소개 시간에 학생들이 참여 중이다.

[리크루트타임스 이효상 기자] 클라우드·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 기업인 스타랩스는 서울대학교, SKT와 함께 SKT 메타버스 서비스인 이프랜드(ifland)에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ComSee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랩스의 이준호 대표, SKT 메타버스 전진수 CO장 등 각 사 주요 관계자들과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하순회 학부장, 엄현상 부학부장 등 교수진, 학생을 포함한 약 200명이 이프랜드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생성해 참여했다.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인 메타버스는 많은 MZ 세대들이 가상 세계에서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만드는 공간으로 최근 IT 업계 외에도 교육과 금융 분야 등 다양한 업종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행사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ComSee 행사’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가 매년 진행해 온 MT 행사로,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2021년도에는 메타버스에서 개최되었다. SKT 메타버스 전진수 CO장의 강연 및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진, 스타랩스 이준호 대표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이프랜드에서 각 랜드 별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의 28개 랩실 소개 시간과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다. 메타버스 컨설팅부터 랜드 제작, 백월 디자인 등의 지원은 스타랩스가 맡았다.

학부 처음으로 진행한 비대면 행사로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수진들도 메타버스 안에서 흥미가 더해져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는 ‘가상 현실을 체험함과 아울러 향후 메타버스의 활성화를 추가 연구의 필요성도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와도 메타버스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교내 프로그램들의 원활한 운영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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