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이슈&취업] 동국대학교·가톨릭대학교·계명대학교 직원채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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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이슈&취업] 동국대학교·가톨릭대학교·계명대학교 직원채용 정보
  • 이효상 기자
  • 승인 2021.11.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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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는 일반행정, IT 및 전산, 발전기금, 영양사 등 정규직 및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 모집 홈페이지 이미지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 모집 홈페이지 이미지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와 경주병원 의료원에서 각각 일반행정직과 IT 및 전산직을 채용한다. 학력 사항은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건학이념인 불교정신을 이해하고 신앙생활에 동참이 가능해야 한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고 남녀 모두 공무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우대사항은 일반행정직은 각종 전산활용 자격증 소지자, 상장기업, 공기업, 대학교 정규직 근무 경력자이고 IT  및 전산직은 IT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프로그램 개발 경력자다.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접수기간은 11월 29일~12월 06일까지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최종학력 졸업(예정) 증명서, 전학년 성적증명서, 불교도 신행증, 경력증명서 등 이다. 

채용과 관련한 모든 사항은 서울캠퍼스 홈페이지에 게재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거나 예정인원보다 적게 채용할 수 있다. 임용예정일은 2022년 3월 1일이다. 

■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정규직 행정 교직원을 모집한다. 근무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직할 부속병원이지만 대학, 서울, 여의도, 의정부, 부천, 은평성모병원 등에 배치될 수 도 있다.  

지원자격은 학사 학위 및 이와 동등한 학력 소지자로 졸업 예정자는 2022년 2~3월부터 출근 및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신분은 1년 단위 인턴(계약직)으로  최초 6개월 이상 부서별 순환 OJT 시행 및 근무평가 후 정규직 임용여부를 결정하는데 최근 5년 내 정규직 전환평가 합격 비율은 약 90% 수준이다.

보수는 대졸 초임 약 4,200만원으로 인턴 과정도 동일하며, 정규직 임용 시 사학연금이 적용된다. 복리후생은 본인 및 직계가족 부속병원 진료비 감면, 휴양시설 지원 등 이다.

서류접수는 11월 2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임용은 2021년 12월 ~ 2022년 2월 전형 진행 후 최종 합격자는 2022년 3월 1일이다. 

■ 계명대학교에서 행정직(일반행정, 전산개발, 영양사)과 관리운영직(통신)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신분은 기간제 계약직으로 1년 근무 후 근무성적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 될 수 있다. 

공통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점평균이 4.5만점 기준으로 3.5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통신 분야는 2년제 정규대학 전문학사 이상 소지자(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점평균이 4.5만점 기준으로 3.5이상이어야 한다.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만 지원가능하다.

계약기간은 일반행정, 전산개발, 통신 분야는 2022년 2월 1일 ~ 2023년 1월 31일, 영양사 분야는 2022년 1월 1일 ~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원서접수는 11월 29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하며, 서류제출은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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