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지원부터 화상면접으로 500명 채용...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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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부터 화상면접으로 500명 채용...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 개최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1.11.22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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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12월 3일까지 5일간 진행
서울시 소재 참여기업 150여개서 500개 여성일자리 창출 목표
성격유형검사(MBTI),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인공지능(AI)면접 등 온라인 특화 취업지원 서비스
 경력개발 특강, 토크 콘서트, 취업꿀팁 소개와 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부대 행사
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 포스터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입사지원부터 화상면접까지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진행해 500명을 채용하는 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가 개최된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서울시내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2021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를 11월 29일(월)부터 12월 3일(금)까지 5일간 서울 우먼업 홈페이지 (www.seoulwomanup.or.kr)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에서는 입사지원부터 화상면접까지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홈페이지 <온라인 일자리 채용관>에서 이력서를 등록하면 입사 지원한 기업에서 서류 합격 여부를 결정해, 면접(화상면접 또는 대면면접)을 진행한다. 

서울우먼업 홈페이지에 가입해 ‘마이페이지’에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등록 후, 원하는 채용공고에 지원하면 된다.

이번 박람회에 참석하는 기업은 알지비커뮤니케이션즈,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주)아이젝스 등으로 서울시 소재 참여기업 150여개에서 500개의 여성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모집 직무는 경영/사무, it/인터넷, 마케팅/광고/홍보, 미디어, 서비스/교육, 영업/고객사무, 무역/유통, 생산/제조 등으로 다양하다. 

또, MBTI 컨설팅, 전문취업상담, 모의면접/인공지능(AI)면접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편리하게 진로설계와 취업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MBTI 컨설팅은 선착순 신청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박람회 홈페이지 내 모집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문취업상담은 서울시내 5개 여성발전센터와 18개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직업상담사가 참여하는 온라인 컨설팅으로, 박람회 홈페이지에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등록한 후 컨설팅을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모의면접과 인공지능(AI)면접은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모의면접의 경우 줌(ZOOM)을 이용해 개별 또는 집단면접을 진행하고, 인공지능(AI)면접에서도 면접태도나 말투에 대해서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커리어로드맵 특강, 토크콘서트, 취업꿀팁 소개와 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커리어로드맵 특강>은 ‘취업 기회를 잡기 위한 세 가지 조건’, ‘메타버스로 내가 만든 물건 사고팔기’, ‘내 인생 즐기며 일하는 법’ 3가지이며, <토크콘서트>에서는 ‘다시 쓰는 경력 스토리’, ‘일상, 늘 여행하는 것처럼’, ‘힐링 마음챙김 프로젝트, 스트레스 관리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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